언젠가 블로그에도 쓴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한때 '기술'을 배워 운동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웹디자인을 배워 홈페이지를 잘 만든다거나, 선전물들을 정말 잘 생산해내거나, ucc 등을 잘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거나 등...
요즘은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없기도 하지만,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사업만도 너무너무 바쁘고 보람있다.
돈도 없고, 기술도 없는 자 몸으로 박으랬다고 더 열심히 박자!! ㅋ
한때 '기술'을 배워 운동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웹디자인을 배워 홈페이지를 잘 만든다거나, 선전물들을 정말 잘 생산해내거나, ucc 등을 잘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거나 등...
요즘은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없기도 하지만,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사업만도 너무너무 바쁘고 보람있다.
돈도 없고, 기술도 없는 자 몸으로 박으랬다고 더 열심히 박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