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 연대2016. 8. 18. 17:33

[오마이뉴스] '매년 생활비 7.5', 다시 도마 위에 오른 조윤선

일반 국민의 시각으로 볼 때 매년 생활비로 75000만 원을 사용했다는 설명을 믿기 힘들다는 지적이었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조 내정자가 일반 국민의 시선과 맞지 않는 사치로운 생활을 한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일부러 재산을 축소 신고했다는 의혹 제기도 가능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6346

 

 

[시사인]“중국은 반드시 사드에 대응할 것이다

반응이 미흡하다고 해서, 중국이 소극적으로 대응하리라거나 대응 수단이 적을 거라고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또한 중국은 사드를, 미국이 세계전략 차원에서 추진하는 재균형 정책과 대중국 압박정책의 일환으로 파악한다. (사드를) ·중 간 전략 경쟁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대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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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중국이 고려할 수 있는 조치로는 인적 교류와 문화 교류에 대한 제한, 경제적인 측면에서 비관세 장벽 따위로, 스탠더드(기준)를 바꾸고 통관 절차를 까다롭게 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 것이다. 중국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들에 대한 조치도 있을 것이고, 특히 사드 제작사인 록히드마틴과 방산 협력으로 연결된 기업들이 집중 타깃이 될 것이다. 서해의 해상경계선과 관련해 그동안 한·중 어업협정에서 합의한 중간선을 묵시적으로 인정해온 관행도 무너질 것이다. 그리고 한국과 관련된 방공식별구역을 재설정하고, 가거초와 이어도의 해양과학기지를 폐쇄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이어도 해상에 대한 점유 시도도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군사적인 조치도 있을 것이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90

 

 

[경향] 유경근 세월호 가족협 집행위원장, 무제한 단식 돌입

유 위원장은 단식에 들어가며 세월호 특조위가 법이 보장한 기간 동안 성역 없는 조사를 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개정하고, 세월호 선체 조사를 특조위가 맡도록 할 것을 20대 국회에 요구했다. 또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통해서라도 특조위가 요청한 특검을 즉시 의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두 야당이 명확한 답을 내놓을 때까지 사즉생의 각오로 단식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818074054295

 

 

[노컷] 이대사태 새 국면, 교수 114'총장 사퇴' 찬성

성명서에는 "학교 당국은 학생들에 대한 사법처리 가능성과 손해배상, 자수 권유를 위협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중지해야 한다", "학교 당국과 이사회는 다양한 소통 장치의 확보, 총장 선출 방식의 개선, 이사회를 비롯한 이화의 지배구조 개선을 약속해야 한다", "학생들의 자존감과 교수들의 권위를 실추시킨 총장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 사퇴하여야 한다"3가지 내용이 담겼다.

 

http://www.nocutnews.co.kr/news/4641325#csidx39ca3da6570e70d8cb754c1de71f235 

Posted by 생숭이